집에 남은 상비약 잘못 먹었다가 큰일나요!! 집에 남은 상비약 유효기간 싹 정리!!
Автор: 약이슈Yak Issue
Загружено: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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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약 #약유통기간 #응급약
대청소하다가 서랍 구석에서 나온 상비약, 유통기한 남았다고 그냥 드시려고요?
그거 약이 아니라 독을 드시는 겁니다.
뜯는 순간 유통기한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약 종류별로 언제 버려야 하는지 딱 정해드립니다.
첫 번째, 가장 위험한 건 안약과 물약 시럽입니다.
얘네는 뚜껑 따는 순간 세균 배양기나 마찬가지입니다.
안약은 딱 한 달, 병에 든 시럽도 한 달입니다.
아깝다고 눈에 넣으면 결막염 생기고, 배 아프다고 먹으면 장염 걸립니다.
미련 없이 쓰레기통에 던지세요.
두 번째, 연고와 통에 든 알약입니다.
후시딘, 마데카솔 같은 연고는 개봉 후 6개월입니다.
짰는데 기름이랑 분리돼서 나온다? 이미 상한 겁니다.
통에 우르르 들어있는 알약도 습기 때문에 개봉 후 1년이 리미트입니다.
색이 변했거나 만졌을 때 잘 부서지면 효과는 없고 간에 부담만 줍니다.
마지막 세 번째, 유일하게 괜찮은 건 개별 포장된 알약입니다.
PTP라고 하죠. 이건 공기가 완벽하게 차단되어 있어서 뒷면에 적힌 유통기한까지 드셔도 안전합니다.
그러니까 가끔 드시는 진통제는 무조건 개별 포장된 걸 사셔야 돈 아끼는 겁니다.
지금 당장 약통 꺼내서 날짜 적어두시고, 유통기한 지났는데 아깝다고 냉동실에 약 모아두는 부모님께 이 영상 꼭 공유해 주세요.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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