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픽] 한국 향해 날아온 러시아 경고장...'살상 무기' 정조준 / YTN
Автор: YTN
Загружено: 2026-02-03
Просмотров: 979
Описание:
러시아가 앞으로 한러 관계 노선을 수립할 때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제공하는 문제에서’레드라인’을 지키는지를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러시아 외무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러시아의 국익을 고려해 한국과 향후 관계 노선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 한국 지켜보고 있는 러시아...'살상무기' 정조준한 경고 [지금이뉴스] (260203)
2. 푸틴 "한러 관계 회복 기대...유럽과도 좋아져야" (260116 신웅진 기자)
3. 트럼프, 우크라이나-러시아 종전 협상에 "좋은 소식 나올 것" (260203 한상옥 기자)
4. 러, 우크라 2배속 점령..."미국과 안보보장 논의" (260203 신웅진 기자)
5. "푸틴한테 직접 말해줄까?" 엡스타인과 러시아의 연결고리 [지금이뉴스] (260202)
6. 러시아, 통근버스·병원 무차별 공습...이번 주 3차 회담 속개 (260202 유투권 기자)
7. 50년 핵 통제의 종말... 다시 불붙는 '공포의 핵 레이스' (260131 한상옥 기자)
8. 트럼프 "우크라 -30도 혹한...푸틴에게 공습 자제 요청" (260130 권준기 기자)
9. 러 외무 "미, 국제관계 체계 무너뜨려...신뢰 못해" (260114 조수현 기자)
10. 러, 혹한에 연일 에너지 시설 공격..."키이우 70% 전력 중단" (260114 김잔디 기자)
11. 러, 극초음속 미사일로 대규모 공습...유럽 "분명한 확전" (260110 조수현 기자)
#러시아 #한국 #한러관계 #푸틴 #이재명정부 #이대통령 #레드라인 #반러시아 #우크라이나 #살상무기 #포탄지원 #YTN #YTN실시간
스트리밍: 이유진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