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하려다 영사관 단 1미터 앞에서 중국 공안에게 잡혀버린 아이와 엄마 | 탈북사연 | 탈북이야기 | 시니어사연 | 북한실화 | 보위부 | 브로커 | 감동실화 | 시니어라디오
Автор: 노을담은사연
Загружено: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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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이야기 #시니어사연 #북한실화 #가족의사랑 #시니어오디오북
"울면... 삼촌도 엄마도 다 죽는다."
세 살 아이에게 이런 말을 해야 했던 순간, 저는 제가 괴물이 된 것 같았습니다.
'왜 우리 가족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라고 원망했던 그때, 형은 어느 날 갑자기 보위부에 끌려갔고, 우리 가족은 하루아침에 '정치범 가족'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보위부원이 집에 찾아와 "아이부터 보호소로 데려가겠다"고 말했을 때, 우리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는 사실, 여러분은 상상하실 수 있나요?
✔️ 달 없는 밤, 두만강 얼음 위의 숨막히는 도주
✔️ 찬물에 발이 젖었는데도 울지 않은 세 살 아이
✔️ 영사관 문 앞에서 끌려가며 찍힌 한 장의 사진
✔️ "이제... 안 맞아도 돼?"라고 묻는 아이의 마지막 질문
지금 이 영상에서, 우리 가족이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었던 그날 밤, 아이가 울음을 잃어버린 이유, 그리고 다시 울음을 되찾기까지의 여정을 솔직히 들려드리겠습니다.
📍 자유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이 이야기를 전합니다.
가족과 함께 시청하며 함께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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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영상의 모든 시각 자료는 창작물로, 실제 인물이나 사건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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