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둥을 치우니 생긴 새 공간 I 허스키와 함께한 시골하루 I 봄농사 준비하는 시골
Автор: 감자네 시골살이
Загружено: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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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긴 겨울이 지나고 이제야 정말 봄이 온 것 같은 날씨입니다.
오늘은 비닐하우스 안에 남아 있던 고추대를 정리했습니다.
그동안 걸리적거리던 기둥도 과감하게 잘라냈어요.
덕분에 관리기로 로터리를 치기가 훨씬 편해졌습니다.
오후에는 감자와 함께 비닐하우스를 정리했습니다.
흙을 고르고 남은 뿌리를 정리하고 나니
답답했던 공간이 널찍하게 트였습니다.
정리를 마치고 보니
마치 밭이 하나 새로 생긴 기분입니다
같은 공간인데도 이렇게 달라질 수 있네요
이제 이 자리에 무엇을 심을지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봄농사
#시골브이로그#전원생활#힐링브이로그#허스키#시골살이#봄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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