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빳사나로 깨달은 무아와 간화선으로 깨달은 공은 같은가요, 다른가요?ㅣ붓다선원 진경스님ㅣ220724
Автор: 붓다선원
Загружено: 2023-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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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Q1. 위빳사나로 깨달은 무아와 간화선으로 깨달은 공은 같은가요, 다른가요?
08:31 Q2. 어떤 번뇌든 안 좋은 추억이 떠오를 때 피하지 말고 사라질 때까지 계속 바라보는 수행을 하다가, 여기서는 주의를 계속 인중의 숨에 가져왔습니다.
18:05 Q3. 저는 항상 채워지지 않는 불만족으로 화를 잘 내는데 계속 숨을 보니까 마음이 편안해져요.
20:24 Q4. 제가 체력적으로 힘든데, 수행을 잘 하려면 체력도 좋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4:40 Q5. 계속 꾸벅꾸벅 넘어질 듯이 졸고 있어요. 숨을 쉬고 있는 건지 확인하면 숨은 쉬어요.
29:11 Q6. 수행 중 부정적 생각들이 끈질기게 일어나서 괴로워요.
34:10 Q7. 숨이 잦아들고 감각이 멈출 때도 어떻게든 숨을 알려고 해야 하지요?
37:30 Q8. 제가 풀무질하듯이 힘을 주면 빛이 뜨고 그냥 가만히 알면 뜨지 않아요.
39:11 Q9. 어떤 경에서는‘마음은 본래 밝게 빛난다’라고 했고 또 어떤 곳에서는 ‘마음은 무명에 덮여 있다’라고 해요. 이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요?
41:15 Q10. 5계도 못 지키고 일상생활도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이 선정을 닦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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