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알아야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까? 이 세상의 책 가운데 가장 가치 있고 숭고한 책 [우파니샤드]
Автор: 북 메디Book Meditation
Загружено: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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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물을 볼 때, '보는 자'는 눈이 아니라 '눈 속에 있는 사람' 곧 참 자아이다. 눈은 다만 사물을 보기 위한 참 자아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가 냄새를 맡을 때, '냄새 맡는 자'는 코가 아니라 '코 속에 있는 사람' 곧 참 자아이다. 코는 다만 냄새를 맡기 위한 참 자아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가 소리를 들을 때, '듣는 자'는 귀가 아니라 '귀 속에 있는 사람' 곧 참 자아이다. 귀는 다만 소리를 듣기 위한 참 자아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우리가 생각할 때, '생각하는 자'는 마음이 아니라 '마음속에 있는 사람' 곧 참 자아이다. 마음은 다만 생각을 하기 위한 참 자아의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참 자아는 마음이라는 도구를 자지고 브라만의 세계 속에 있는 모든 것을 원하고, 보고, 즐긴다.
도서명 : 우파니샤드 _
정창영 편역 _ 무지개다리너머 _
북메디 [email protected]
배경음악 Frolic _ E'jammy j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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