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현대 투자... '로켓 엔진 생산기지'
Автор: JTV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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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방산산업 #로켓 #우주항공청 #무주군
[ 앵커 ]
방위 산업은 전북의 미래 먹거리 중 하나지만
워낙 민감한 분야로 꼽혀
시장에 진입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현대차그룹에 이어
빅4 방산 기업인 현대로템이
전북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는데요
방산 후발주자인 전북이
이 기회를 살릴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무주의 한 산기슭.
축구장 107개 규모인 이곳에
로켓 엔진 생산기지가 들어섭니다.
국내 주요 방산기업 현대로템이
3천억 원을 투자하기로 한 것입니다.
오는 2034년 준공 목표로
130명이 상주하며 연구 개발과 시제품 제작
시험, 검증 등 모든 과정을 수행하게 됩니다.
현대로템이 무주를 선택한 건,
주요 방산 기관과 거리가 가깝고,
보안이나 민원의 우려가 적기 때문입니다.
[ INT ]
[이용배 | 현대로템 대표이사 :
(국방과학연구소와) 우주항공청 등
주요 국가기관과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지리적으로, 위치적으로도 특이하게 형상을 갖출 필요도 있었고.]
전북의 미래 먹거리 중 하나인 방위산업.
경남과 대전에 비해 아직 불모지에 가깝지만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우선 올해부터는 LIG 넥스원에 더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현대로템도
새만금에서 안티 드론 기술을 실증합니다.
[ st-up ]
[변한영 기자 :
여기에 도내 방산 관련 기업 80여 곳은 협의회를 구성해
국가 공모 대응 체계까지 갖춰놨습니다.]
이제 다음 목표는 이달 말 공모가 시작될
정부의 방산 혁신클러스터 지정.
전주 탄소산단을 중심으로 완주와 새만금 등을 연계해
전북을 방산 소재 공급망으로 구축하겠다는 구상입니다.
[ INT ]
[김관영 | 도지사 :
미래 첨단 소재에 중점을 둔 방산 기술을
전북에서 소재, 부품, 생산, 실증부터 전주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방산 전주기 시설이 완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세계적으로 성장 잠재력이 큰 산업으로 평가받는
방위산업.
전북이 후발주자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경쟁 대열에 합류할 수 있는 발판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 END ]
변한영 기자 [email protected]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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