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도 버린 열일곱 살 왕의 시신…목숨 걸고 거둔 남자의 정체 | 단종과 엄흥도
Автор: 조선실록의 밤
Загружено: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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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가장 슬프고 가장 숭고한 실화입니다.
1457년, 강원도 영월.
열일곱 살의 단종이 숨을 거두었습니다.
왕이었지만 죄인이 되어 유배지에서 생을 마친 소년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그 시신을 거두지 않았습니다.
손을 대면 역적이 되는 시대였습니다.
가산이 몰수되고 삼족이 멸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 한 사람이 밤에 홀로 움직였습니다.
영월 호장 엄흥도.
높은 벼슬도 아니었습니다. 유명한 신하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 사람이었습니다.
그 결단 하나가 오늘까지 역사에 남았습니다.
사육신의 죽음, 정순왕후의 기다림, 생육신의 침묵.
조선왕조실록이 기록한 단종을 둘러싼 모든 이야기를
오늘 이 영상에 담았습니다.
잊지 마세요.
역사에서 살아남는 것은 권력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에게 한 단 하나의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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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져서는 안 될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 앞으로도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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