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 기아 더 뉴 니로. SG2 PE. 셀토스가 하이브리드를 가진 이제, 니로는 어떻게 살아남을까?
Автор: 나윤석 RAH Factor (Stefan RAH)
Загружено: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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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 팩터 나윤석입니다.
어느덧 3월이 10일이나 되었는데 이제 첫 영상을 올립니다.
이전 게시글에서 말씀드렸듯이 2월 28일에 큰 딸이 결혼했습니다.
아주 행복한 날이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제가 나이를 먹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철은 들지 않을 겁니다.
저는 죽을 때까지 철 들지 않을 겁니다.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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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영상은 기아 더 뉴 니로 프리뷰 영상입니다.
'풀 체인지 모델인 셀토스가 하이브리드를 품었는데,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니로가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이게 오늘의 질문입니다.
물론 쉽지 않을 겁니다.
셀토스는 베스트셀러잖아요.
게다가 니로는 확실히 기울어가는 모델입니다.
이제 니로는 하이브리드 한 모델만 남았습니다.
전기차는 EV3에게 시장을 넘겨주고
어쩌면 하이브리드 시장도 셀토스에게 넘겨줄 지경에 놓았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가능성이 있을까요?
그것은 '확실한 성격 구분'입니다.
셀토스와 니로를 막연하게 경쟁시킨다면 승부는 뻔합니다.
그렇다면 니로가 어울리는 장면, 어울리는 고객층을 명확하게 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더 뉴 니로를 꽤 또렷하게 자신의 성격과 시장을
모델에 담아냈다는 생각입니다.
그것은 '도시',
그리고 '이성적 고객'입니다.
셀토스는 두루두루 모든 용도에서 무난한 '올라운드플레이어'라면,
니로는 도시에 잘 어울리고, 연비와 효율성이 중요한 고객층에게 잘 어울립니다.
셀토스 하이브리드가 오히려 니로 하이브리드보다 시작 가격이 높은
이른바 '하극상'도 니로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물론, 니로가 이전의 영광을 되찾기는 어려울 겁니다.
하지만 충성도 높은 고객층과 함께
기아의 대표적 친환경 전문 모델이었던 소중한 니로가
우아한 황혼기를 보내기를 바랍니다.
오래 타실 분에게는 참 좋은 차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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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영상들이 많습니다.
최근 르노 필랑트도 시승했고 기대보다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일단 오늘처럼 간단한 영상부터 편집해서 올리겠습니다.
영상 편집을 어떻게 감당할지 솔직히 쉽지 않네요...
감사합니다.
라 팩터 나윤석이었습니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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