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이긴 효자인데... 어머니와 매일 싸우는 아들? 지리산 둘레길 민박집 모자 이야기 [인간극장] KBS 방송
Автор: KBS 교양
Загружено: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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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척 어매와 까칠한 효자 1부]
지리산 둘레길에서 민박집을 하는 순춘 할머니와 아들 규이 씨.
칠순의 어머니를 모시려고 직장도 그만두고 귀향한 규이 씨는
몸을 돌보지 않고 일만 하는 어머니가 걱정스럽다.
그러다 보니 자꾸만 어머니에게 까칠한 말만 하게 되고...
두사람 사이의 다툼은 끊이지 않는다.
억척 어매와 까칠한 효자 2부]
열심히 일하다 보면 혼자만의 시간도 가져야 하는 법.
규이 씨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장소인 '퇴수정'에서 휴식을 즐긴다.
그 사이, 순춘 할머니는 동네 할머니들의 입에서 나오는 규이 씨 칭찬에 어깨가 으쓱한다.
손님들이 북적이는 주말 아침, 여느 때처럼 두 집을 오가며 불을 때던 규이 씨.
예상치 못한 일에 망연자실한데..
[억척 어매 까칠한 효자 3부]
결혼기념일에 맞춰 지리산에 온 부부, 오래전부터 계획했던 둘레길을 걷기 위해 온 남자 손님들...
순춘 할머니의 민박집을 찾은 손님들은 처음 보는 사이에도 맛깔나게 차려진 밥상을 함께 먹으며 정을 나눈다.
다음날, 북적이던 손님들이 떠나고 조금 여유를 가져도 되련만, 규이 씨와 순춘 할머니는 반찬 준비에 여념이 없다.
[억척 어매 까칠한 효자 4부]
홀로 시장을 간 순춘 할머니는 고추장에 필요한 고추도 사고
규이 씨에게 줄 붕어빵까지 한 손 가득 장을 봐온다.
고추장을 담그던 중, 모자는 일하는 방식 때문에 또 부딪히게 되고...
화가 난 규이 씨, 결국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리는데...
[억척 어매 까칠한 효자 5부]
부쩍 무릎이 아픈 순춘 할머니. 아들 손을 붙잡고 한의원을 향하고...
진찰내용을 듣는 규이 씨는 점점 표정이 어두워진다.
며칠 후, 한의원을 다녀오고도 일을 쉬지 않는 어머니에 결국 규이 씨는
걱정 섞인 화를 내고 마는데... 억척 어매와 까칠한 효자 규이 씨...
둘의 마지막 이야기
#인간극장 #효자 #지리산 #지리산둘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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