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오리 / 린토프렌즈 19화
Автор: 린토프렌즈 Rinto Friends
Загружено: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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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배경은 봄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아빠 오리가 아기 눈오리를 나뭇잎 사이에 꼭꼭 숨기고 물고기를 잡으러 갔어요.
아직 물에 들어가기 너무 차가운 날씨에
물고기를 잡으러 간 아빠 오리가 고민하는 사이
파도가 맛있는 물고기를 선물해 줬어요.
행복해진 아빠 오리는 기쁨의 엉덩이 춤을 췄답니다.
그런데 꼭꼭 숨겨둔 아기 눈오리에게 뱀이 다가왔어요.
아빠 오리와 엄마 오리의 소중한 첫 알을 깨트리고 도망간 그 뱀이었어요.
모래 위에 나뭇잎이라니 아기 눈오리를 숨기려던 게 뱀에게는 더 눈에 띄고 만 거예요.
슬슬 뱀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
이제 막 깨어나 배고픈 뱀이 아기 눈 오리를 향해 다가갔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물고기를 잡아 행복한 아빠 오리.
신나는 발걸음으로 아기에게 향했어요.
신나게 발걸음을 옮기던 순간!!
뱀을 발견했습니다!!
“이 나쁜 뱀!!!“ 우리 애기 한테서 떨어져!!’
아빠 오리는 물고기를 집어 던지고 돌을 들어 올렸어요
아빠 오리는 평소에 절대 들지 못하던 아주 큰 돌을 들어 올렸어요
휙 던진 아주 큰 돌에 맞은 뱀이 엉엉 울면서 도망갔어요.
‘아가야 넌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야… 넌 내가 꼭 지켜줄게…‘ 하고 아빠 오리는 아기 눈오리를 꼬옥 안고 엉엉 울었답니다.
새싹이 피어오르고 아기 오리들이 나들이를 나오는 계절이 찾아왔어요.
아기 오리 친구들 사이에서
아기 눈오리는 자라나지 못해 가장 작은 아기 오리였어요.
그래도 특별해 보이는 아기 눈오리가 멋지다고 생각한 아기 오리들 사이에서
아기 눈오리는 인기가 가장 많았어요.
집으로 가는 길
점점 따뜻해지는 날씨에 아기 눈오리의 몸은 버티지 못하고 점점 녹아만 갔습니다.
아빠 오리와 꼭 안고 자는 밤 아기 눈오리는 오늘 따라 아빠 품이 너무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축축한 느낌에 눈을 뜬 아빠 오리는 거의 다 녹아 물이 되어버린 아기 눈오리를 보고 우는 것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아기를 안아보려 했지만, 찰팍찰팍 소리가 나면서
이제는 완전히 녹아 물웅덩이가 되어버린 내 아기를 생각하며 슬퍼할 시간도 없이
수풀 뒤에서 부스럭부스럭 누군가 찾아온 소리가 났어요.
이번에도 그 못된 뱀이라면 잔뜩 때려줄 생각을 하며
아빠 오리는 침입자를 공격할 준비를 했어요.
부스럭부스럭
“여보 나 왔어!!“
”여보야!!! 살아 있었구나!!“
수풀 뒤에 있던 건 뱀이 아니라 엄마 오리였어요.
“왜 이제 온거야..훌쩍..“
”나도 여보 보고 싶었어..훌쩍“
따듯한 봄이 찾아와 아기 눈 오리는 녹아버렸지만
엄마 오리가 다시 돌아왔어요.
엄마 오리는 선물 받은 보따리를 보여주며 지금까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아빠 오리에게 열심히 알려줬어요.
엄마 오리가 독수리에게 잡혀가고
탈출하려고 열심히 몸을 흔들며 노력한 엄마 오리 때문에
날기 힘들어진 독수리가 엄마 오리를 떨어트렸어요.
엄마 오리는 무서운 독수리에게서 탈출해 꾸미 머리 위로 떨어졌어요.
꾸미 머리에서 떨어지는 오리를 보고
라라가 안전하게 엄마 오리를 받아줬지만
아직 라라에겐 엄마 오리가 너무 무거웠어요.
라부랑 밍이 꾸미 그리고 라라의 보살핌 속에 엄마 오리는 건강해진 엄마 오리는
아빠 오리에게 줄 맛있는 물고기를 챙겨 집으로 출발했어요.
아직 아기인 라라는 엄마 오리랑 헤어지는 게 슬픈가 봐요.
그렇게 다시 엄마 오리와 아빠 오리가 만나게 되었어요.
그리고 또다시 둘에게 찾아온 따뜻한 봄
오리 부부에게 아기 오리가 태어났어요.
그 아기 오리에게는 눈오리 머리 위에 있던 눈요정이 마법 꽃모양과 같은 꽃모양이 보여요.
봄에 몰래 나온 눈요정이 또 마법을 걸어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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