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인신고 힘들어서 두번은 못하긋다
Автор: 요요Yoyita
Загружено: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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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뭐 솔직히 예상된 전개 아니었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왕 이렇게 혼밍아웃한김에 다음 영상은 훌리오 처음 만난 이야기 영상이 되겠습니다. 궁금하면 오백원🤪
정말 정보가 급한분들을 위한 정보란 타임라인대로 시작합니다:
10월 11일- 동사무소가서 필요한서류 떼옴. 아포스티유 해달라고 해야됨
10월 12일- 종로 '나눔번역'에 가서 번역, 공증할 서류 제출함. 등기로 보낼수도 있지만 시간절약차 직접 방문. 서류 하나당 6만원
10월 18일- 번역, 공증 완료됐다고 연락와서 종로 사무소 방문. 서류 받아서 스페인 대사관 첫방문. 갖고있는 모든 서류 다 제출. 신랑이 4년간 제3국에 거주한 기록이 스페인 거주지 등록증에 명시가 안돼서 문제될 수 있다고 했는데 결국에 문제되진 않음. 인터뷰 날짜 잡히면 전화로 연락준다고 함 (연락은 약 4-5일 뒤에 받음)
10월 27일- 인터뷰 보러감. 기본적인 정보만 물어봄. 2분컷. 다음주에 여권소지한 증인 1명 데려오라고함
11월 1일- 대사관에 증인과 동반. 배우자는 안와도됨. 혼인적격 진술서 받음
11월 8일- 종로구청에 갔는데 증인서명이 없어서 제출 못함. 그리고 혼인적격 진술서 샘플이 없다며 직원이 대법원에 확인하고 연락해주겠다고 함. 몇시간 뒤 연락와선 혼인적격진술서+미혼증명서 원본, 번역본 가져오라함. 미혼증명서 이미 대사관에 내서 없다해도 그방법뿐이라고함. 대사관에 연락하니 종로구청이 국제혼인신고 해주기 싫어서 그런거라며 다른데 가라고함. 혼인신고서 여분 가지러 종로구청에 다시 갔더니 대법원 또 말 바꿈. 이젠 미혼증명서 가져와도 안된다고함. 직원도 난감해하고 미안해하면서 작년에 영국이랑도 이런 사례가 있었는데 그땐 영국 대사관이 강하게 나가서 영국 국제혼인신고할땐 혼인적격 진술서만 있어도 신청이 된다고함. 각 관할 구청마다 대법원이 다르니 다른 구청, 시청에 가보라고함.
11월 9일- 김포시청에 가봄. 15분만에 혼인신고 신청 완료
(혼인신고 신청한지 일주일 뒤쯤 완료됐다고 문자옴. 온라인으로 혼인증명서 다운받아서 번역 사무소에 이메일로 보내놨음.)
11월 24일- 종로 사무소 들러서 번역, 공증된 혼인증명서 받아오고 대사관에 방문해서 제출. 리브로데 파밀리아 받으려면 원래 2주정도 걸리는데 우린 출국날짜가 촉박해서 사정함. 관계자분께서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하심.
11월 29일- 대사관 방문해서 리브로데 파밀리아 받음. 스페인 한국 양국에 혼인신고 완료.
중간에 치과치료 받느라고, 또 여행갔다 오느라고 일처리가 조금 늦어져서 약 2달정도 걸렸는데 정말 급한분들은 이보다 더 빠르게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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