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쏠쏠정보] 올림픽 뒤 잇는 군인들의 무대...세계군인체육대회 [국방홍보원 KFN뉴스]
Автор: KFN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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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N뉴스] 2026.02.26
밀라노ㆍ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지난 22일 막을 내렸습니다. 세계 무대에서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 가운데, 군인들도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국제 스포츠 대회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세계군인 체육대회 이야기, 군 쏠쏠정보에서 알아봅니다. 박준혁 기잡니다.
[1] 박준혁 대위(진) / [email protected]
네, 올림픽이 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축제라면, 군인들만의 국제 종합 스포츠 무대도 있습니다.
바로 세계군인체육대회입니다.
이 대회를 만든 국제군인스포츠위원회는 세계대전 이후인 1948년에 출범했습니다.
전쟁을 겪은 시대 분위기 속에서, 군인들의 경쟁은 경기장에서만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비롯됐는데요.
그 흐름이 커지면서 지금의 종합대회 형태인 세계군인체육대회는 1995년 로마에서 처음 열렸고, 이후 4년마다 치러지는 틀로 운영돼 왔습니다.
올림픽이 열리는 해의 바로 전 해에 잡는 것도 원칙 중 하나입니다.
종목 구성은 생각보다 폭 넓은데요.
[2] 설명자막
가장 최근에 열린 중국 우한 세계군인체육대회에선 27개 종목이 운영됐고, 육상과 수영, 사격 같은 기본 종목과 동시에 군 특성을 반영한 5종 경기,
[3] 설명자막
이른바 펜타슬론 종목도 들어갑니다.
대표적으로 군인 5종이 있습니다.
사격 이후 장애물 코스를 통과한 뒤 수영과 달리기, 장거리 기동까지 이어지는 방식이라, 체력과 집중력, 페이스 조절이 함께 필요합니다.
해상과 항공작전에 특화된 종목도 존재합니다.
항공 그리고 해군 5종인데요.
공군 특성을 반영한 항공 5종은 항공요원에게 요구되는 방향 판단 능력과 협응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장애물 경기와 농구, 방향탐지의 종목이 포함됩니다.
해군 5종은 수영과 장애물 요소가 결합돼 있고, 바다에서 필요한 기동과 생존, 구조 역량이 반영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 대회를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4] ‘문경 2015’ 한국 종합 4위...59개 메달
2015년 경북 문경에서 열렸고,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19개 포함 총 59개 메달, 종합 4위를 기록했습니다.
다음 하계 대회는 2027년 미국 샬럿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100개국 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로 준비되고 있고, 현역 군인 선수들이 다시 한 번 세계 무대에서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올림픽과는 또 다른 결의 스포츠 무대.
앞으로 이어질 세계군인체육대회 일정도 함께 지켜보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군 쏠쏠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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