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간다] 가방 수십개로 커피숍 '점거' 민폐 승무원들…이유묻자 "찍지마세요"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Автор: 연합뉴스TV
Загружено: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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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한 지점에서 승무원 30여명이 가방만 좌석에 올려둔 뒤 밖으로 나가 2시간 정도 지나서야 돌아온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화문에 있는 지점 특성상, 미국 대사관과의 거리가 가까워 승무원들이 비자 관련 업무를 보는 동안 '가방 보관'을 할 곳을 찾다 이같은 일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점주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며 영업에 지장을 받고있다면서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아시아나는 "매장 이용객과 영업장에 불편을 드려 사과드린다"며 "재발 방지책을 마련하겠다"고 머리를 숙였습니다.
박현우 기자가 무조건간다, 무간다에서 그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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