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복판 37억 빌딩이 '유령 건물'이 된 이유
Автор: 부동산장인
Загружено: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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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갈마동 한복판, 감정가 37억 원짜리 7층 빌딩이
현재 18억 원대까지 폭락했습니다.
더 충격적인 건, 지난 회차에서 낙찰받은 사람이
수억 원의 보증금을 포기하고 도망갔다는 사실!
2013년에는 임차인 13명, 보증금 13억 원의 정상 건물이었는데
2026년 현재는 전층 공실, 완전 방치 상태입니다.
23년 역사 중 11년을 경매로 보낸 이 건물,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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