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스키 엘리트 스포츠로 가기위해 변화가 필요해
Автор: 폼티비 FORMTV
Загружено: 20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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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상스키 엘리트 스포츠로 가기위해 변화가 필요해
시간 : 5분
취재 : 정성태
여름철을 즐기고 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보내는 사람들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수상 레포츠 강사는 무더운 여름철에
가장 인기가 많은 사람이 됐습니다.
북한강 대성리 건너 아마란스 블루 수상리조트 진건호 부장
진건호 부장은 28년 전 중학교 시절부터 대학까지 수상스키 선수가 되어 북한강 청평호에서
굵은 땀을 흘렸습니다.
[인터뷰] 진건호 부장 / 아마란스 블루 수상 레저타운
그의 선수생활 경력은 화려했습니다.
전국 각종 수상스키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은 언제나 정상 시상대의 주인공과
부 주인공이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면서 선수 생활도 은퇴하면서 자연스럽게 북한강 청평호가 직장이
되었습니다.
[인터뷰] 진건호 부장 / 아마란스 블루 수상 레저타운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가 생활체육으로 즐기는 사람들은 갈수록 늘어가는 추셉니다.
다른 스포츠 종목처럼 대한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협회도 있고 국가대표
선수도 있지만, 아직 전국체전에는 시범종목에 머물러 있는 실정이 안타깝다고 말합니다.
[인터뷰] 진건호 부장 / 아마란스 블루 수상 레저타운
수상스키 종목이 엘리트 스포츠로 가기 위해서는 대학교에 수상스키부가 만들어지고
대한체육회와 교육청의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인터뷰] 진건호 부장 / 아마란스 블루 수상 레저타운
국민소득 2만 달러 이상이 되는 사회에선 요트·수상스키 등 취미생활이 대중화되고 3만 달러 시대가 되면 '마이 보트' 시대가 도래 한다고 합니다.
이런 환경 변화에 수상 스포츠의 내용과 개념을 정립하고 지원해 올바른 정책 수립
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설득력이 있어 보입니다.
폼TV뉴스 정성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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