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고기를 파 먹고 살아가는 기생충 수십 마리가 위험한 곳에 자리 잡았네요 정교한 제거가 필요합니다 [오브리더]
Автор: 오브리더Breeder OH
Загружено: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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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브리더입니다
수초항에 일년 정도 키운 칼납자루에게 클리노스토뮴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증세가 점점 심해져서 수십마리가 몸을 점령한 상태가 되어버렸어요.
그간 심한 증세의 납자루들에게 몇 차례 기생충을 추출해주고 회복하는 영상을 몇 번 올렸었는데요.
이번에 제거한 아가미 덮개 쪽은 저도 처음 이었어요.
정교하고 빠른 손 기술이 필요했습니다.
그리고 기생충 클리노스토뮴에게 자유형과 피낭형이 있는 것도 알 수 있었는데요 .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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