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상식] 가을 들판의 마시멜로, 사일리지 베일이 만들어지는 과정
Автор: 2분 상식
Загружено: 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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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들판에 있는 흰색의 마시멜로, 또는 공룡알로 불리는 것은 곤포 사일리지 또는 사일리지 베일이라고 한다.
곤포(Baling)는 건초와 짚 등을 운반과 저장이 편리하게 압축한다는 뜻이고, 사일리지는 작물을 발효시켜 만든 사료를 말한다.
먼저, 사료 작물이나 곡식을 거두고 난 줄기를 베어서 들판 뿌려진 것을 집초기가 잘 마르도록 뒤집으면서, 두텁게 한 줄로 모아준다.
그다음, 베일러는 모아놓은 풀을 거둬들여, 둥글게 압축하며 말아 놓는다.
랩핑기는 둥글게 말린 풀을 들어 올려 동그랗게 비닐 포장을 하는데, 랩핑을 하기 위해서 풀 덩어리를 조금씩 회전시킨다.
흔히 보는 원형 곤포 사일리지는 높이가 120~150㎝, 지름은 120㎝이고, 무게는 400~500㎏이다.
집게 트랙터는 랩핑을 한 베일을 이송하기 좋은 장소에 옮겨놓는다.
만들어진 건초는 가축들의 사료나 식물을 위한 비료로도 쓰인다.
사일리지는 단순히 이동과 관리를 편하게 할 뿐만 아니라, 밀봉된 채, 발효하여 사료로 활용하기 때문에 기존 건초보다 계절의 영향을 적게 받고, 저장 손실이 적어서 경제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이 장비는 만들어진 베일을 한 번의 칼질로 자르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분배기에 넣고 가축들에게 사료로 준다.
[2분 상식] 코너는 우리가 잘 알아왔다고 생각하지만 뭔가 다른, 그리고 신기한 내용들을 주로 담았습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온갖 잡다한, 그렇지만 알고 있으면 재미있는 그런 상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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