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임당 화조도 12폭 중_ 천냥금과 장미, 수선화 3강 [잎 밑색]
Автор: 굿모닝 민화
Загружено: 2026-02-20
Просмотров: 208
Описание: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傳申夫人筆花鳥圖https://www.museum.go.kr/MUSEUM/conte...
세로 22.7cm, 가로 19.1cm
신사임당 선생의 화조도 12폭 중 장미와 수선화 작품입니다.
지금은 찾아서 보지 않으면 보기 힘든 풀과 꽃들 그리고 벌레.
옛날 집앞뜰에 아무렇지도 않게 피어있을 듯한 풀과 꽃들~
옛 우리의 그림 중 꽃, 새, 동물, 나비, 벌레, 과일 등 이것들을 주제로 한 그림에는 하나하나 의미가 담겨 있다. 부귀, 장수, 다산, 풍요, 출세, 행복, 부부의 애(愛 )
가장 원초적이지만 강한 바램을 그림에 담고 마음에 담았다.
전통그림을 우리는 두리뭉실 민화로 퉁처서 부르고 있다.
한국의 채색화보다는 입에 착착 감기는 맛이 있다.
야나기 무네요시가 처음 민화라고 명명했다한들, 대중에게 사랑받는 그림임은 확실하다.
나는 신사임당 선생의 초충도를 그려보면서 그 의미보다는 놀라울 정도로 세부적인 묘사와 필체에 놀란다.
율곡의 어머니로 현모양처의 대표로 불려진다.
나의 어릴적 꿈도 현모양처 였는데, 너무 큰 꿈이 였나보다. 누군가를 내조하는 것보다 나는 내가 더 잘나고 싶은 욕심이 더 큰 사람이다.
신사임당의 작품들을 하기 전에 이것저것 자료를 찾다보면 나의 내면을 자꾸 보개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멋진 예술가 신사임당 선생님의 화조도 12폭 중 장미와 수선화를 모사해 보겠습니다.
사용한 재료: 순지 28g (2.5% 아교포수), 신한물감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