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신화: 오공] 돌원숭 // 설명 있음, 1회차 간단 공략, PS5 Pro
Автор: 포유나 코코마
Загружено: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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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원숭이 너무 어려운 경우에는, 파밍으로 오공 업그레이드를 더 해서 오는 게 좋습니다. 파밍 추천지는 4막 2층 지역에서 '타룡 돌담'의 좌측 지역. 딱정벌레인지 바퀴벌레인지 벌레처럼 생긴 흰색 요괴가 나오는 지역에 파밍 효과를 강화해주는 아이템을 장착하고 도는 것 추천. 화과산 지역에서 파밍하는 방법도 있기는 하지만, 다수의 요괴들이 귀찮게 덤비기도 하고, 맵이 오픈월드 형식이라 그런지 플스5 프로에서도 게임이 버벅거려서 4막을 추천.
'왕령관'을 클리어 한 후로, 뜬금없이 오픈월드로 바뀌어 버리는 '화과산'에서 오공의 장비를 하나씩 수집하고 나면 마침내 만나게 되는 돌원숭
돌원숭은 처음에는 억까처럼 느껴지지만, 도전을 반복하면서 조금씩 진전을 경험하다 보면 아.. 이거구나 하면서 클리어 가능하게 됨. 돌원숭 다음에 등장하는 녀석이 찐 억까가 아닌가 싶음. ㄷㄷㄷ
페이즈 1에서는 여유있는 패턴으로 근접 공격을 하다가, 특정한 시기마다 돌원숭 기준으로 퍼져나가는 광역 공격을 함. 전자의 공격 시기에 접근해서 체력을 깎아주고, 후자의 공격 시기에는 거리를 두고 점프로 잘 피하면 됨.
당연하게도 페이즈 1에서 법술을 낭비하면 페이즈 2를 버티기 어려우니 페이즈 1은 최대한 기본 공격으로 극복할 것.
본인은, 전자의 공격 중 돌원숭이 점프해서 나에게 덤벼들 때 굴러서 접근한 후 공격을 하다가 돌원숭이 반격하려고 하면 도망가는 전략을 반복해서 페이즈1을 클리어 했음. 벽곤의 모아서 때리기는 타이밍 맞추기가 애매해서 일부러 사용 안 했음.
바닥 쾅쾅쾅 할 때 '입곤'을 사용하면 되려나 하고 해봤는데, 입곤도 답은 아닌 듯.
그리고, 쾅쾅쾅 공격을 할 때는 멀리 도망가려다가 투명한 벽에 걸리지 않도록 주의.
페이즈 2에서는 돌원숭이 두 팔을 속성 강화해서 덤비는데, 화염도 그렇고 빙결도 그렇고 공격 범위가 넓어서 짜증나는 수준.
페이즈 2를 시작하면 곧 바닥 쾅쾅쾅 공격을 하니 주의.
페이즈 2에서는 돌원숭의 체력을 어느 정도 깎은 후에는 법술 파티를 하면 됨. 정지술, 변신술 등을 최대한 동원해서 돌원숭을 몰아칠 것. 특히, 돌원숭이 맞다가 분신술을 시도할 때는 공격해서 캔슬을 시켜야 함. 돌원숭의 분신이 하나 더 나오면 굉장히 피곤해지기 때문. ㄷㄷㄷ 돌원숭의 분신술 타이밍과 법술 파티 시간을 맞춰야 하므로, 법술 파티를 시작하기 전에 돌원숭의 체력을 조금은 깎아두는 게 좋음.
#검은신화오공 #BlackMythWukong #돌원숭 #돌원숭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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