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새롭게 되는 날 (사도행전 3장 11~26절)
Автор: 예수쟁이 이집사
Загружено: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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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새롭게 되는 날
📖 성경 : 사도행전 3장 11~26절
👨💼 설교 : 김운성 목사
📅 22023년 3월 29일 #영락교회
이 설교는 사도행전 3장 11절~26절의 본문을 중심으로, "새롭게 되는 은혜의 감격"을 주제로 한 강력한 복음 중심 설교입니다.
다음과 같이 구조화하여 요약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두 교회의 비교 사례로 시작
⦁ 비슷한 조건(신학교, 나이 등)으로 두 교회에 부임한 목사님.
⦁ 한 교회는 성장하고, 다른 교회는 쇠퇴.
⦁ 이유: 한 목사는 죄사함의 감격을 체험한 자, 다른 목사는 율법적이고 지적 위주의 설교자.
⦁ 핵심 차이는 목사의 내면에 있는 복음 체험 유무.
2️⃣ 베드로의 변화 사례
⑴ 과거의 베드로 – 분노와 정죄의 사람
⦁ 겟세마네에서 칼을 휘두르며 주님을 지키려 했던 베드로.
⦁ 하지만 결국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고 깊은 절망에 빠짐.
⑵ 부활 후 회복 – 사랑과 회개의 사람
⦁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갈릴리에서 베드로를 찾아오심.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는 질문에 “주님께서 아십니다”라고 고백하며 회개와 회복 경험.
⦁ 이로 인해 베드로는 진정한 복음 사역자로 변화됨.
3️⃣ 베드로의 설교 – 용서와 회복의 복음
⦁ 자신이 예수님을 부인한 죄인이라는 걸 알기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에게도 긍휼한 시선을 가짐.
⦁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여서 그리 하였다" – 정죄가 아닌 이해와 사랑의 메시지.
⦁ “회개하고 돌이켜라. 그러면 새롭게 되는 날이 이를 것이다.”
⦁ 이 설교로 5천 명이 회심함.
4️⃣ 복음의 본질: 죄사함과 새로워짐
⦁ 복음은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변화의 능력.
⦁ 새롭게 되는 은혜를 경험한 사람은 타인을 사랑과 긍휼의 눈으로 봄.
⦁ 교회는 복음의 감격으로 모인 자들의 공동체여야 함.
5️⃣ 현대 목회자의 변화 이야기
⦁ 깔끔하고 완벽주의적이던 목사님, 어머니의 과거(술집 여성) 사실을 알고 충격.
⦁ 절망 속에서 십자가 앞에 무너져 새로워짐.
⦁ 이후 눈물로 성도들을 품는 목회자로 변화됨.
⦁ 진짜 복음은 지식이 아니라 자신의 죄를 아는 마음에서 시작됨.
6️⃣ 교회의 존재 이유와 사명
⦁ 교회는 도덕을 가르치는 기관이 아니라, 죄인이 은혜로 모이는 곳.
⦁ 모두가 “나도 죄인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새롭게 되었다”는 고백 위에서 하나됨.
⦁ “이 교회에 오면 마음이 녹는다. 따뜻한 주님의 손길이 느껴진다”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 가정에서도 이 은혜를 전파해야 한다 – 정죄보다 긍휼.
🎯 결론과 기도
⦁ 베드로처럼, 자신이 먼저 새롭게 되는 체험이 있어야 다른 사람도 품을 수 있다.
⦁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이들도 새롭게 되는 날이 임하기를.
⦁ 교회가, 그리고 각 가정이 복음의 감격이 넘치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함.
💡 핵심 문장 요약
⦁ "죄사함의 감격이 없는 목회자는 율법적인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 "베드로는 분노의 사람이었다가 회개의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 "복음은 사람을 새롭게 만듭니다. 정죄 대신 회개의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 "교회는 새로워진 죄인들이 모여 서로를 품는 곳입니다."
📺 영상출처 : • 새롭게 되는 날 (사도행전 3장 11~26절) #영락교회 #김운성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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