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밴드 (AP Band) '1번방의 선물' Final Ver. Official Audio
Автор: AP Band
Загружено: 2026-03-10
Просмотров: 51
Описание:
Lyrics by AP Band
Composed by AP Band, Suno
Arranged by AP Band, Suno
Lyrics:
우리가 처음 만난 순간을 회상 하자면
그것은 아마 성모의 밤
첫만남은 어색함과 거리감의 연속
두바이에 갓 도착한 한 형제는 혼란스러워하지만
그들은 곧 한 쌍둥이를 만나
그땐 몰랐데
지금 이렇게
한 가족이 될 거란 사실은 모른체
우연처럼 아닌 운명처럼
막막했던 첫 해외 길에 맞이한 변곡점
여러번 반복된 주일 만남속에서
쌍둥인 용기네 한마디를 꺼내
“혹시 내일 뭐해?”
일번방의 선물은 우리의 만남이었어요
낯선 도시의 불빛 아래, 우리 얘길 써내려갔어요
처음은 서툴고, 또 어색했지만 돌아보면 다 감사한 만남
십년이 지나도, 그 방은 그대로예요
그 안에 우리, 영원히 함께 있어요
우리 살아온 배경은 달랐지만
그것이 무색하듯 빠르게 가까워졌지
매주 주일학교, 그 후의 일정도 함께 나누며
서로의 마음 속 벽을 하나씩 허물어냈지
오늘은 Arta, 내일은 Arno
어느새 익숙한 이름이 일상이 되었고
서로 같이 있기만 해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지
작은 순간들이 쌓여 큰 의미가 되었지
서로의 하루를 공유하고, 작은 이야기도 놓치지 않고
때로는 말없이 눈빛으로만 이해했지
낯선 길도, 바람 불던 밤도
함께라면 두렵지 않은 존재가 되었지
그 사이 우리는 결성해
깨지지 않을 영원한 형제 바로 에이피
일번방의 선물은 우리 마음이었어요
낯선 도시의 불빛 아래, 우리 얘길 써내려갔어요
처음은 서툴고, 또 어색했지만 돌아보면 다 감사한 만남
십년이 지나도, 그 방은 그대로예요
그 안에 우리, 영원히 함께 있어요
시간이 지났고 졸업이 가까워
지난 추억과 같은 시간이 다시 올지 그건 모르겠어
하지만 이건 분명해
우리들의 관계
일번방이 없었다면 이건 불가능해
일번방의 선물은 우리의 시작이었어요
낯선 도시의 불빛 아래, 우리 얘길 써내려갔어요
처음은 서툴고, 또 어색했지만 돌아보면 다 감사한 만남
십년이 지나도, 그 방은 그대로예요
이 기회를 주신 주님께 영원히 감사해요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