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 비운의 여왕 이경설 - 경성은 좋은 곳, 세기말의 노래, 조선행진곡 등 9곡
Автор: 가요황제 남인수 남인영 TV
Загружено: 202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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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자막] 이경설(1910~1934)은 비극적인 삶을 짧게 살다간 '눈물의 여왕'이라는
별칭을 최초로 들었던 배우이며 가수였습니다.
'세기말의 노래' 한곡만으로도 가수로서는 성공한 여류라 하겠습니다.
안타깝게 폐병으로 너무 일찍 스물넷이라는 나이에 죽음을 맞이 하였지요.
배우로서의 삶도 한국연극사의 첫페이지를 장식하는 여인입니다.
가요초창기 시절엔 저작권의 개념이 틀이 잡히지 않아, 같은 해에 노래를
아무나 불렀던 모양입니다. 황성의 적도 그렇고, 강남제비, 방랑가 등등 불과
2,3개월만에 여러 가수가 각각 다른 레코드사에서 레코드를 취입합니다.
하여간에 황성의 적은 이경설이 원가수인 이애리수보다 더 잘불렀습니다.
강남제비도 원가수인 강석연보다 이경설이 더 잘불렀고요.
00:00 01. 경성은 조흔(좋은) 곳 - 추야월 작사 / 강구야시 작곡 (포리돌) 1932
03:39 02. 세기말(世紀末)의 노래 - 박영호 작사 / 김탄포 작곡 (포리돌) 1932
06:47 03. 그리운 그대여(강남제비) - (1931)작사작곡 김서정
09:51 04. 온양 온천. 1931년 11월
12:43 05. 고성의 밤(황성의 적) - 왕평 사 / 전수린 작곡 1932
13:48 06. 조선행진곡朝鮮 行進曲(1932)/김용환~
17:01 07. 얼간망둥이 - 김용환ㆍ왕평ㆍ이경설 1932년 / 넌센스(스케취)
20:18 08. 고도에 지는 꽃 上
23:19 09. 고도에 지는 꽃 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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