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난타' UAE 큰 결심…미 조기경보기 5대 중동 급파/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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Загружено: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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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난타' UAE 큰 결심…미 조기경보기 5대 중동 급파
(서울=연합뉴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걸프 지역에서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인 아랍에미리트(UAE)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국제 안보 공조에 동참할 수 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안와르 가르가시 UAE 대통령 외교 보좌관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싱크탱크인 외교협회(CFR)가 주최한 온라인 행사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과 보안을 보장하기 위해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적 노력에 동참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가르가시 보좌관은 "현재 UAE는 이란과 어떠한 활발한 대화도 나누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UAE는 이번 전쟁으로 이란으로부터 1천936기의 미사일·드론 공격을 받았으며, 이는 이란이 이스라엘을 향해 쏜 발사체보다 훨씬 많다고 영국 국제문제전략연구소(IISS)가 분석한 바 있습니다.
이날까지 8명이 사망하고 140여명이 부상해 걸프 국가 중 가장 큰 인명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중동으로 급파되는 미 군사 자산이 잇따라 포착됐습니다.
CNN에 따르면 일본을 떠나 중동으로 향하는 미 해군 강습상륙함 'USS 트리폴리'가 지난 17일 싱가포르 인근 말라카 해협을 지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또 이란이 주변 걸프국을 겨냥한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계속하자 미국이 조기경보통제기를 중동에 급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군사전문매체 더워존에 따르면 미국 본토를 출발한 'E-2D 어드밴스드 호크아이' 조기경보통제기 최소 5대가 지난밤 대서양 한복판에 위치한 포르투갈령의 아조레스 제도에 도착했습니다.
이곳은 중동으로 향하는 미군 항공기의 일반적인 중간 기착지입니다.
E-2D는 현재 미군이 운용하는 가장 민감한 공중 '하향식' 레이더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핵심 장비인 AN/APY-9 UHF밴드 레이더 장착해 550km 이상 전방의 물체를 식별하고 저고도 순항미사일과 단거리 탄도 미사일, 해상 위협까지 탐지 가능합니다.
이번 E-2D 급파는 주변 걸프 국가들 겨냥한 이란의 저공비행 자폭드론 공격을 막기 위한 긴급한 조치로 보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최주리
영상: 로이터·미군영상정보배포서비스·유튜브 UAE 국방부·노스롭그루먼·X 미 중부사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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