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돈은 내 거, 오빠 돈은 우리 거" 했다가 차인 36세 요가강사
Автор: 여다이어리
Загружено: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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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 요가 강사 하린의 이야기.
남자친구와 2년 반을 만났지만 결국 이별하게 된 사연입니다.
남자친구한테는 커피값, 배달음식비까지 아끼라고 간섭하면서
정작 본인은 180만원짜리 요가 매트, 120만원 시술 패키지를 구매했습니다.
남자친구 집에서 거의 살다시피 하면서 생활비는 1원도 내지 않고
본인 원룸 월세 55만원은 따로 내며 "나는 독립적인 여성"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남자친구 친구 결혼식 축의금은 5만원만 내라고 하면서
본인 친구 생일 선물로는 15만원짜리 와인을 선물했습니다.
남자친구가 승진했을 때는 "회식비 조심해"라고 했지만
본인이 자격증 땄을 때는 "저녁 사줘야지"라며 16만원짜리 코스요리를 먹었습니다.
결국 남자친구는 "네 돈은 네 돈, 내 돈은 우리 돈이냐"며 이별을 통보합니다.
하지만 하린은 끝까지 자신이 뭘 잘못했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내 돈으로 내가 필요한 거 사는 게 뭐가 문제냐"며 억울해합니다.
과연 하린의 행동,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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