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슬리퍼 (Daysleeper) - Ending Here (2001) (Full Album)
Автор: monoplaza
Загружено: 20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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Описание:
데이슬리퍼 (Daysleeper) - Ending Here (2001) (Full Album)
Genre: Post-rock, Shoegaze, Lo-Fi
우리의 첫 결과물. 많이 아쉽고, 좋은 기분이다. 이 것을 듣고 누군가가 어떤 것을 느끼기를 바라진 않는다. 즐거운 작업이었고 그저 그것대로 좋다. 우리의 첫걸음.....많은 것들, 많은 사람들이 편안했으면 한다. - Day Sleeper
밴드 이름은 : 기억이 잘 안나지만... 어느날 낮에 연습하려고 그랬더니 다 자고 있었다. 낮에 자는 사람...(Day Sleeper)
추구하는 음악 : Lo-Fi. 우린 더욱 잠스러워 질 것이고 더욱 코믹해 갈 것이다. 그것이 솔직해 지는길이다.
밴드의 역사 : 1998년 11월 만듦. 그 후 6개월 동안 (4개월인가...?) 동안 단 3곡만 계속하다 자작곡 만들고 빵에서 처음 활동했다.
하고 싶은 말 : 조용하게 즐길줄 아는 사람들이 좋다... 흐흐...
데이슬리퍼의 음악은 정적이다. 초기에는 동적인 면도 많이 있었고 강한 사운드도 꽤 있었으나, 현재 그들의 사운드는 정적이고 옅다. 잔잔한 물과도 같고, 그 떨림과도 같다. 이들의 공연에서 춤을 추거나 소리를 지르는 것은 불가능하다. “열광적인 것만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우리 음악을) 이해할 수 없고 (그들을) 이해시키고 싶지도 않다. 다만 소수라도 이러한 감성을 같이 느끼고 공유 할 수 있다는 것이 소중하다.” 라고 이들은 말하고 있다. 이들의 음악은 음울하고 서정적인 1990년대의 느낌을 갖고 있지만 독특한 위트와 세상 다 지겹다는 듯한 나른함도 섞여 있다.
이들의 음악적인 뿌리는 매우 다양하다. 위저(Weezer), 페이브먼트(Pavement), 소닉 유스(Sonic Youth), 블러(Blur), 일스(Eels), 고메즈(Gomez) 등을 공히 거론하지만, 너바나(Nirvana), 루 리드(Lou Reed), 산울림의 느낌도 있다. 또한 사운드나 편곡에서 슈게이징(shoegazing)과 포크적인 연주와 감수성을 느낄 수 있다. 가사는 거의 영어로 쓰여져 있다.
두 번째 수록곡 “Today Again Today”가 이들의 색깔을 잘 보여주고 있는 곡이다. 그런데 별로 독특함이 없는 편안한 느낌을 준다. 한가한 일요일, 낮잠을 늘어지게 잔 뒤 따뜻한 햇살이 내비치는 침대에서 차가워진 시트의 감촉을 느끼며 외로움을 음미하는 느낌과 아주 잘 맞는 곡이다.
이들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는 더욱 잠스러워질 것이고, 더욱 코믹해 갈 것이다. 그것이 솔직해지는 길이다.”
http://ugcc.net/list/view.php?id=band...
https://www.weiv.co.kr/archives/14354
1. Ending Here 0:00
2. Today Again Today 08:44
3. Ending here (live) 12:22
4. 유리병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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