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길, 새로운 길 | 시노래
Автор: 마음이 쿵
Загружено: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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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해에도,
조용히
묵묵히
천천히
나의 길을 가보려 합니다.
이 시는
빠르지 않아도 괜찮다고,
잠시 멈추어도 괜찮다고 말합니다.
달팽이처럼
삶을 이고
더듬더듬 길을 만들며
오늘도 견뎌내는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윤동주의 「새로운 길」을 떠올리며,
나만의 속도로,
나만의 길을 걷습니다.
🎵 시노래 〈나의 길, 새로운 길〉
시. 허씨
노래. Heo she
조용히,
끝까지 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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