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천사가 알려준 말" 전한길에… / 한동훈-장예찬, '뒤끝 설전'? / 나경원 "이름 함부로 부르지마!" "너경원이라 부르냐!" [정치톡톡] [MBN 뉴스7]
Автор: MBN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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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정치톡톡 시간입니다.
정치부 정태진 기자와 시작해보겠습니다.
【 질문 1 】
정 기자, 바로 첫 번째 키워드 보죠.
[천사가 알려준 말?.]
전한길 씨가 보이는데 이게 무슨 말입니까?
【 기자 】
전한길 씨 방송에서 나온 말입니다.
한 남성이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 비자금설 등 황당무계한 주장을 펼치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들어보시죠.
▶ 전한길 뉴스
"밤에 가브리엘 천사가 와서 영어로 속삭이는데, 그 돈이 이미 지금 한 160조 정도를 뺐다라는 게 지금 가브리엘 촉을 통해서 들어왔고."
▶ 전한길
"핵폭탄급 주제라서 전한길뉴스의 입장과는 별개죠."
【 질문 1-1 】
정말 황당한 주장인데, 이재명 대통령이 엄중 단죄하겠다고 했어요?
【 기자 】
네 그렇습니다.
이에 이 대통령이 직접 "정말 한심하고 악질적"이라 지적했고요.
민주당도 오늘 즉각, 법적 조치하겠다고 엄포를 놨습니다.
▶ 정청래 / 민주당 대표
"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으로 피신하려고 한다는 피신설이라든가, 비자금을 조성했다든가, 그것도 어마어마한 비자금이에요. 이런 황당한 가짜 뉴스."
전 씨는, 자신과는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지만, 민주당이 가만 두지 않겠다고 예고한 만큼 상당한 여파가 예상됩니다.
【 질문 2 】
두 번째 보지요.
[뒤끝 설전]
한동훈 전 대표와 장예찬 부원장의 모습인데, 노인 비하 설전입니까?
【 기자 】
조갑제 대표를 향해 막말 쏟아낸 장예찬 부원장에 대해 한동훈 전 대표가 발끈했습니다.
못 보신 시청자분들 위해서 발언 다시 한번 듣고 오시죠.
▶ 장예찬 /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우리 동훈이 좀 살려줘 하는 게, 이 늙은이들이 제정신인가"
한 전 대표는 "무례하고 질 나쁜 정치 설 자리 없다"고 장 부원장을 저격했는데요.
그러자 장 부원장도 가만있지 않았습니다.
"노인 비하 막말은 한동훈을 따라갈 수 없다"며 한 전 대표와 동일한 이름으로 작성된 당원게시판 글을 함께 올렸습니다.
【 질문 3 】
마지막 키워드 보지요.
["너경원(?)"]이라고 돼있는데,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의 오타입니까? 뭡니까?
【 기자 】
오늘 국회에선 정치검찰 조작기소 국정조사특위 회의가 열렸는데요.
민주당의 일방 진행에 반발한 국민의힘이 항의하자, 이런 장면이 펼쳐집니다. 현장 영상 보시죠.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야당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민주당 마음대로"
▶ 민주당 의원들
"윤석열이 똥 싸지른 거 아직도 보호하고 있냐! 나경원 의원 그런 말씀 하시려면 나가세요!"
▶ 나경원 / 국민의힘 의원
"이름 함부로 부르지 마요!"
▶ 서영교 / 민주당 의원
"그러면 뭐라고 불러요? 너경원(?)이라고 불러요? ㅎㅎㅎ"
첫날부터 파행, 또 파행이었습니다.
【 앵커 】
잘 들었습니다.
정태진 기자였습니다.
[ 정태진 기자 [email protected] ]
영상구성 : 한남선 이주호
그래픽 디자인 : 김수빈
PD : 양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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