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밤을 건너 l 지친 당신을 안아줄 위로의 노래
Автор: 김플리
Загружено: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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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겉으로는 괜찮은 척하지만,
마음 한구석엔 말 못 할 피로와 외로움이 쌓여가는 밤이 있죠.
서로의 서툰 모습까지도 안아주는 따뜻한 위로를 노래에 담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 지친 당신의 어깨를 토닥여줄 이 노래와 함께 잠시 쉬어가세요. 🌙🤍
[Lyrics]
(남) 다 괜찮단 말
입술까지만 나오고 멈춰
방 안 구석에
한숨만 쌓여 가
나도 그래 나
웃는 척하다가 무너져
창문 유리에
눈물 번져 있더라
(남)다들 잘 버티는 것 같은데
나만 서툰 것 같아
(여)힘들단 말조차 미안해서
그냥 입을 다물게 돼
(듀)우리 오늘만큼은
안 괜찮다고 말해도 돼
버텼다고
버거웠다고
솔직해져도 돼
(여)(괜찮아)
(남)같은 밤을 건너
(듀) 같은 자리에서 버티는 너라서
(남) 혼자가 아냐
(듀)울어도 돼
(남)내 어깨에 기대
(여)다 지워질 거라
스스로를 속이며 살다
문득 거울 속
하얗게 말라 있던 나
(남)나도 그래 난
웃긴 영상 틀어놓고서
아무렇지 않게
울고 있었더라
(여)누구 하나 내 편이었으면
하는 생각 들 때
(듀)그때 떠오르는 한 사람
너도 혹시 나였을까
(함)우리 오늘만큼은
안 해도 된 척 안 해도 돼
괜찮다고 삼킨 말들을
이제 꺼내도 돼
(여)(천천히)
(듀)같은 밤을 건너
같은 아픔 안고 버티는 너라서
혼자가 아냐
무너져도 돼
내 품에 안겨
(남)넘어지면 어때
여기 손 내미는 내가 있는데
(여)(여기 있어)
(듀) 울다 지쳐 잠들면
깊은 숨으로 널 안아 줄게
(듀)우리 내일이 와도
완벽해지지 않아도 돼
비틀대는 그대로라도
곁에 있으면 돼
(듀)(그게 다야)
같은 밤을 건너
같은 하늘 아래 서 있는 우리
(남)두 손을 잡고
(듀)천천히 가
이 길을 함께
(여)함께가
(함께 가)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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