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선 운명의 날…'취임 3개월 승부수' 다카이치의 여당 압승 예상 [MBN 뉴스센터]
Автор: MBN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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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오늘 오전 7시 시작된 일본 중의원 선거 투표가 잠시 뒤인 오후 8시에 마무리됩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취임 3개월 만에 조기 총선 카드를 꺼내들며 국회의원 465명을 뽑는 선거가 치러지는 건데요.
집권 자민당 총재인 다카이치 총리의 압승이 예상돼 국정 운영에도 힘이 실릴 전망입니다.
이동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일본 시민들이 폭설을 뚫고 중의원 선거 투표장에 나왔습니다.
▶ 인터뷰 : 마사노부 이가라시 / 일본 유권자
"이 정도 눈쯤은 괜찮습니다. 지금의 정권을 어떻게든 응원하고 싶어서 (나왔어요). 선거를 쉬는 건 말이 안 되죠. 국민의 의무이기도 하고요."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70%대 지지율에 힘입어 여권이 과반 이상을 확보할 것이란 전망이 압도적입니다.
다카이치 총리의 집권 자민당과 연립 여당인 일본유신회가 과반 233석을 얻는 것은 물론, 자민당의 단독 과반도 가능하다는 관측입니다.
본격 개표는 오늘(8일) 밤 시작되는데, 전체 유권자 20%인 2079만여 명이 이미 사전투표에 참여해 직전 선거 대비 436만 명 늘었습니다.
▶ 인터뷰 : 다카이치 사나에 / 일본 총리 (어제)
"일본 열도를 강하고 번영하는 땅으로 만들 다카이치 사나에입니다. 한 팀으로 함께 힘을 모아주십시오. 우리는 끝까지 일하고, 일하고, 일하고, 또 일하겠습니다."
16일간의 짧은 유세 기간 야권은 "'강한 일본'을 내세운 다카이치 총리가 안보를 빌미로 경제 불안을 키운다"고 비판했습니다.
하지만 유권자들은 여당의 손을 들어주는 분위기입니다.
자민당과 일본유신회 의석이 헌법 개정이 가능한 3분의 2인 310석을 돌파할 것이란 관측도 있습니다.
헌법 개정으로일본의 '전쟁 가능국' 전환 시도가 가속화할 경우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환경에도 파장이 예상됩니다.
여당의 압승이 유력하다는 관측 속에 오는 18일쯤 출범할 새로운 다카이치 내각은 강력한 주도권을 쥐게 될 전망입니다.
MBN뉴스 이동연입니다.
[[email protected]]
영상편집 : 이우주
그 래 픽 : 이은재 박영재 임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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