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집을 짓고 처음으로 5초 퇴근 했습니다. 입택으로 뷔페까지??
Автор: 청춘만물트럭
Загружено: 2026-03-11
Просмотров: 1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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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못 볼 줄 알았다는 구독자분의 댓글이 가슴을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저도 다시 할 수 있을까?
사실 포기 할까도 생각했지만... ( 요건 5%? )
무조건 해내야지!! 쉽게 포기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1~2월의 호작질로 탄생한 새 집에서 첫 출근하였습니다.
첫 날부터 바람에 정말 힘든 날이였지만 , 역시나 퇴근은 즐거운 일이죠~
바다를 보니 가슴이 뻥 뚫리네요!
청만이와 신나게 전국을 다닐 준비가 되셨나요?
열심히 다니도록 하겠습니다. 청하!!
( 바람이 너무 불어 소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작업 중 고프로를 떨어뜨렸더니, 손 떨림 방지 기능 설정이 잘 못 된 거 같아요 . 조금 어지럽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주세요 )
청만이는 전국을 다니면서 정도 나누지만 전국의 산지직송 물건들을 구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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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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