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쉬운 남들과 다르게 사는 법 | Day-68
Автор: Hand of Wan
Загружено: 20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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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삶은 어려운 시험과 환란이 왔을 때 세상과는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이것이 시편 41편의 큰 주제라고 확신한다. 그렇다면 성도는 어떤 다른 반응을 보이는가?
아무리 우리 자신이 어려워도 우리보다 더 어려운 자를 돕는 위치로 나아간다는 것이다.
시편 41편 1절부터 3절까지를 보면 1절 말씀처럼 가난한 자를 보살피는 자에게 복이 있음이여, 재앙의 날에 야훼께서 그를 건지신다고 하신다. 2절과 3절에서도 야훼께서 그를 지키사 살게 하시리니 그가 이 세상에서 복을 받을 것이며, 야훼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 그가 누워 있을 때마다 그의 병을 고쳐 주신다고 말씀하신다.
이것은 지금 다윗이 지극히 어려운 상황 가운데 놓여 있지만, 그 어려움 가운데서도 내가 연약한 자를 돕겠다는 모습으로 나아간다는 의미다.
세상 사람들의 반응은 어떠한가? 내가 어려우면 하는 일이 하소연하는 것이다. 원망하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억울해한다. 나를 도와야 할 저 친척들, 나를 도와야 할 저 친구들이 왜 나를 돕지 않느냐며 불평과 불만이 가득해진다.
그러나 성경은 믿음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 백성들이 아무리 어렵다 할지라도 원망이나 불평이 아니라, 자기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도울 수 있다고 말한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에 이것이 가능한 것이며, 이것이 세상과 다른 점이다.
아무리 어렵고 부족해도 우리는 도울 사람이 있다. 도울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성도다. 어려울때 남들과 차별된 반응을 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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