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비비] 십세전 개막식 1부 Full ver / 출연 이병헌, 유지태, 신민아, 김고은, 이제훈, 엄태구,이정현, 이주승 외
Автор: 무비비 MovieBee
Загружено: 201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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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1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되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과정 10주년: KAFA 십세전 "카파 십세전"이 지난 1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막식에서 ‘KAFA 장편과정 10주년 시상식’과 ‘KAFA FILM AWARDS-프리 이벤트’를 가졌다.
이날 ‘카파 십세전’의 개막식 본 행사는 방송인 오상진과 배우 김규리의 진행으로 시작되었다. 행사에 앞서 무대에 오른 김이다 집행위원장은 “이 행사를 최대한 즐겨주셨으면 좋겠다. 많이 와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유영식 조직위원장은 “올해 열 살이 된 KAFA장편과정은 아직 천방지축이지만 열심히 발전시키도록 노력하겠다.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이런 자리를 만들었다. 앞으로도 계속 영화아카데미를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며 자리를 빛낸 게스트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했다.
개막식 1부에서는 ‘KAFA 장편과정 10주년 시상식’을 진행하며 지난 10년간 KAFA 장편과정을 위해 기여한 영화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먼저 KAFA 장편과정에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김상범 편집기사 "김상범 편집실", 김창주 편집기사 C-47, 곽지훈 교수"한국방송예술진흥원"에게 감사패가 증정되었다. 이어 장편과정 작품을 빛낸 배우들에게 주어지는 ‘한국영화아카데미의 파수꾼 10인상’은 배우 이주승, 박혁권, 박정민, 엄태구, 류준열, 류혜영, 이준혁, 변요한, 정인기, 권율이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KAFA 장편과정 시상식 ‘특별 공로상’ 은 파수꾼의 기태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KAFA 장편과정을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한 홍보대사 이제훈,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의 수남 역으로 언론과 평단, 관객의 주목을 받은 배우 이정현, 장편 과정 시스템을 정착시킨 박기용 전 한국영화아카데미 원장에게 돌아갔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KAFA 동문회가 새롭게 시작하는 영화상으로 지난 33년간 KAFA를 빛낸 영화인들을 위한 특별한 상을 수여하는 ‘KAFA FILM AWARDS-프리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이번 ‘KAFA FILM AWARDS-프리 이벤트’는 내년 정식 개최를 앞둔 ‘KAFA FILM AWARDS’에 앞서 진행되는 시상식으로 기대감을 더했다. 먼저 특별 공로상은 한국영화아카데미에 큰 기여를 한 초대 원장 최하원 감독, 차승재 대표에게 돌아갔다. 최하원 감독은 “이 자리가 뭐라고 표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감격스럽다. 33년 동안 나를 잊지 않고 찾아준 것에 대해서도 감사 드린다. 한국영화아카데미의 무궁한 발전을 빌겠다”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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