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Beethoven_Trio for Piano, Flute & Bassoon_WoO 37 플루트_조성현 바순_표규선 피아노_박미정
Автор: 표바순 Bassoon PYO
Загружено: 2022-01-29
Просмотров: 2171
Описание:
#베토벤#beethoven#bassoon#flute#표규선#조성현#트리오#trio
2021.10.3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Seoul Art Center Recital Hall
2021 표규선 바순 독주회
2021 KYUSUN PYO Bassoon Recital
Flute : 조성현 SungHyun Jo
Bassoon : 표규선 KyuSun Pyo
Piano : 박미정 MiJung Park
Ludwig van Beethoven
Trio for Piano, Flute & Bassoon WoO37
I.Allegro
II.Adagio
III.Thema andante con Variazioni - Var.I~VII - Thema allegro
베토벤이 작곡한 피아노, 플루트, 바순을 위한 트리오는 그가 사망한 후 그의 작품중에서 발견한 작품이다. 그의 나이 10대에 작곡되어 모차르트의 영향력을 입증한 것으로 여겨지는 이 작곡은 브라이트코프 & 헤르텔의 작곡가 작품집 완집 부록에 발표될 때까지 미발표 상태로 남아 있었다.베토벤은 1783년경에 이 작품을 작곡했고 당시 아마추어 바순주자 프리드리히 폰 베스터홀트 백작 가문을 위해 쓰여졌으며, 베스터홀트 백작의 아들은 플퓻을 연주, 그의 딸 안나 마리아는 베토벤에게 피아노 레슨을 받고 있었다. 아마도 딸 마리아 안나는 재능있는 훌륭한 학생이었을 것이다. 곡 전체에서 피아노 파트가 매우 지배적이며, 테크닉적으로도 어렵기 때문이다.1악장은 G장조 4분의 4박자의 알레그로와 함께 트리오의 문을 연다. 첫주제를 세 악기 모두 유니슨으로 아르페지오로 연주하는 즉시 화제를 전환하며 플륫과 바순의 스케일로 진행된다. 간략한 발전부와 재현부를 거쳐 활기찬 마무리로 악장을 마무리 짓는다.
2악장은 아다지오는 g단조 4분의 2박자로 1악장의 조성과 동일한 으뜸음을 가진 g단조를 사용한다. 베토벤 초기의 작품에서는 느린악장의 섬세함과 디테일이 놀랍다.
3악장은 테마부터 각 변주곡 마다 고전적 비례를 갖춘 8마디 단위의 두도막 형식을 보여준다. 테마 이후 총 7개의 변주로 각각의 악기의 독주적 특성을 잘 드러낼 수 있도록 작곡되었다.베토벤이 이 곡을 작곡할 당시 형식을 다루는 데 어느 정도 솜씨를 보이고 있었지만 훗날 위대한 작품을 많이 남긴 그의 완성도에 비해 곡의 마무리가 아쉽고 전체적인 구성이 아쉽다는것은 부인할 수 없을것이다. 베토벤이 이 작품 이후 실내악 곡이나 교향곡에서 목관악기에게 적절한 역할을 부여함으로 빛이 나도록 해준 최고의 작곡가이지만 이 곡을 작곡할 당시에는 각 악기의 음역대가 주는 색채감과 음향적 효과에 정확하게 알지 못하고 작곡된것 같다. 완벽주의자였던 베토벤은 스스로 곡의 미흡함을 알고 평생 이 악보를 숨겼던 것으로 짐작된다. 아마도 살아있었다면 아마도 출판하는 것에는 반대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시대를 살아가며 그가 남긴 소중한 작품들은 버릴것이 없을만큼 위대하다.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