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설교] 불공! 위력을 얻도록까지 [원불교중앙총부 일요예회] 110.03.02 - 훈타원 박성연 교무 (자막)
Автор: 원불교 Won Buddhism
Загружено: 2025-03-02
Просмотров: 4774
Описание:
#원불교 #원불교설교 #불공 #마음공부 #교화
불공! 위력을 얻도록까지
훈타원 박성연 교무(영산선학대학교)
위력을 얻는 길
심고와 기도는 진리불공으로, 불공하는 법은 당처불공으로
기도의 선행 조건: 신심과 서원
심고와 기도는 진리에 대한 믿음이 바탕이 되어야 하고,
지극한 원이 있어야 간절해진다.
세상을 살아가는 두 가지 힘 : 자력과 타력
사람이 출세하여 세상을 살아가기로 하면 자력과 타력이 같이 필요하나니
자력은 타력의 근본이 되고 타력은 자력의 근본이 된다.
자신할 만한 타력: 법신불 사은
자신할 만한 타력을 얻는 사람은 나무 뿌리가 땅을 만남과 같은지라,
우리는 자신할 만한 법신불 사은의 은혜와 위력을 알았으니
이 원만한 사은으로써 신앙의 근원을 삼는다.
지성으로 하면
심고와 기도의 뜻을 알아서 정성으로써 계속하면 지성이면 감천으로
자연히 사은의 위력을 얻어 원하는 바를 이룰 것이며 낙 있는 생활을 하게 된다.
《목적이 있는 사람이 기도하지 않고서 목적하는 바를 이룰 수는 없다.
성공은 개인 혼자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진리의 힘이 있어야 하고 불보살의 호념이 가피해야 하며
또 이웃의 도움과 대중의 힘이 함께 해야
비로소 무난히 일을 이룰 수 있고 목적하는 바의 성공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이다. 기도는 그 힘을 얻는 길이 되며 그 감응을 얻는 길이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 하더라도 나 혼자의 힘으로 되어지는 것은 없다.
그러기 때문에 목적이 있는 모든 사람은 기도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예타원 전이창 원정사 기도문 중에서)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