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브이로그ㅣ힝구리당당 변기만 있는 텅빈 집🛖ㅣ혼자서 침대 조립 성공🪛ㅣ세탁기를 돌려요😵💫ㅣ현타오는 이사🤕
Автор: 맹녀월드
Загружено: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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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넝 맹녀예요💛
0:00 3월 19일 침대 조립
0:11 번번이 해내지요
0:24 또 고장!!!ㅅㅂ
0:52 이사 4일 보고
1:27 이사 소울푸드 되너
1:46 3월 20일 테토녀 세탁기 연결
2:31 3월 21일 또 친구네 집
2:35 3월 22일 수리 보수하러 출발
2:50 뒤늦은 후회
2:59 일반적으로 독일에서 임대되는 집의 모습
3:54 샤워기 헤드 교체
4:37 벽 보수
5:10 롤러 일체형 페인트
5:24 급 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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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저도 하루하루 힘든 일들이 있기야 했지만
"신을 믿진 않지만 만약 신이 있다면 나의 편이다"
"내 유일한 고민은 앞머리를 자를지 말지다" 라고 말할 정도로 잘 어려움 없이 지냈거든요?
근데 이때 한 6개월간 건강, 사람, 돈, 이사 스트레스가 겹치고 계속되는 독태기(독일 권태기)때문에 조금 버겁고 서러웠던 것 같아요ㅠ
이때 제일 많이 했던 말이 마치 세상에 혼자가 된.. 고아가 된 기분이라는 거일 정도로
혼자 버티기가 힘들었고 다시 봐도 마음이 아프네요ㅜ
지금은 괜찮습니당~!
마지막에 별 일 다 있었지만
내가 처음으로 주방도 설치한 집이었고ㅠ
일어나면 반대편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나
누우면 창 밖으로 보이던 별들,
세 번의 새해와 그 중 두 번의 불꽃놀이도 추억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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