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daily] ★actor Seo ji-seok★ married a press conference
Автор: 티브이데일리
Загружено: 201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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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영상 정선욱 기자] 배우 서지석(32, 본명 서종욱)이 결혼한다.
서지석은 18일 오후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결혼 관련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서지석은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잠을 못 잤다. 이제 실감이 좀 나려고 한다"라고 간단하게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결혼을 빨리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연예계 종사자들이 결혼이 늦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결혼을 서두른 것은 아니다"며 "신부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꼭 결혼을 해야겠다는 확신이 들어서 결심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서지석은 신부와의 첫만남에 대해 "작년에 지인들과 술자리에서 처음 보게 됐다. 처음 본 순간 반했다. 바로 대시를 해서 계속 쫓아 다녔다. 그게 계기가 돼서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설명하고는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이상형에 가까웠다. 키가 크지 않고 아담하면서 굉장히 예쁘다. 한 눈에 반했다"고 신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리고 "신부가 너무 긴장을 해서 말을 못 할 정도로 떨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 잘살자는 말을 했다"고 말한 서지석은 "결혼을 서두르다 보니까 지인들이 혹시 2세를 이미 가진 게 아니냐는 질문을 하셨다. 하지만 아직까지 계획이 없다. 한 2년 후에 2세를 가질 생각이며 딸2, 아들2 낳고 싶다"고 속도위반설을 해명했다.
이어 서지석은 "발리로 신혼여행을 간다. 개인 수영장이 있는 빌라에 묶게 됐다. 거기서 예쁜 초를 태우고, 첫날밤을 계획하려고 한다"고 말하고는 신부를 향해 "아직 프러포즈도 못 했는데 나한테 시집오게 해서 미안하다. 앞으로 살면서 더 많이 행복하게 더 좋은 모습 보여주도록 노력하겠다. 사랑한다"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서지석은 "드디어 기다리던 날이 온 것 같다. 저한테는 일생일대의 큰 날이다. 앞으로 신부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고 서로 존경하면서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지석의 예비신부는 5살 연하의 현직 플로리스트로,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열애를 시작했다. 서지석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임하룡이 축시를 읊고 포맨, 아이유, 유리상자가 축가를 부른다. 사회는 SS501 출신 허영생이 맡는다.
[티브이데일리 영상 정선욱 기자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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