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동 금싸라기땅 '군부대 이전' 승인 250811
Автор: ubc 뉴스
Загружено: 202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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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울산시의 오랜 숙원사업인
남구 옥동 군부대 이전이
본격화됩니다.
국방부가 사업계획을
승인하면서, 2029년까지
군부대 이전을 마치면,
이 지역 개발도 시작될
예정입니다.
김영환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남구 옥동에 자리한
제53보병사단 127여단본부.
금싸라기 땅에 위치한
군사시설은 도심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이었습니다.
울산시는 군부대를
울주군 청량읍으로 이전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는데,
국방부가 승인하면서
급물살을 타게 됐습니다.
국방부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
협의를 마치고,
'국방·군사시설사업계획 승인'
내용을 관보에 고시했습니다.
이 사업은 기부대 양여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울산시가 청량읍에
새 군부대를 조성해 기부하고,
옥동 부지를 양여받아
개발하는 구좁니다.
군부대 조성에 천220억 원,
옥동 개발에 천800억 원 등
3천억 원의 사업비는
전액 울산시가 부담합니다.
(인터뷰)이재곤/울산시 도시국장 "군부대 이전 부지를 활용한 도시 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 지역 공간 단절 문제 해소와 주거 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울산시는 토지와 물건 보상에
본격적으로 들어가
내년 상반기엔 공사 착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29년에 군부대를 이전한 뒤
곧바로 옥동 부지 개발에
착수하겠단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옥동 부지의
효율적인 개발을 위한
방안 수립 용역을
내년에 진행할 방침입니다.
ubc뉴스 김영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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