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완 코론5] 몽키D루피가 아닌 투어D 리프앤렉(Reef & Wreck) 투어의 모든것
Автор: 철산랜드
Загружено: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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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완 코론 최고의 호핑투어 D 또는 리프앤렉 (Reef & WRECK) 투어
00:00 하이라이트
02:55 투어보트 탑승
04:15 East Tangat Gunboat
09:28 루송 건보트(Lusong gunboat)
12:46 루송 코랄가든 (Lusong Coral garden)
16:59 점심시간
19:24 패스섬
코론의 모든 업체들이 완전 똑같은 상품은 아니겠지만서도
어디는 코론 투어 D라고 해서 판매를 하고 어디는 'Reef & Wreck'이라고 판매하는것 같다.
코론투어B를 하는데 스켈레톤 난파선이랑 겹치지 않는지 확인하고 갔는데 왠걸.. 스켈레톤 난파선은 집앞이면 이건 뭐 버스타고 옆동네 가는 수준....
갈때도 한시간 정도 가서 첫번째 포인트가 나왔고 계속 서쪽으로 이동했지만 올때는 두시간이 걸렸다. 뭔가 멀리 떠나면 불안해지는나로서는 자꾸만 서쪽으로 갈때마다 불안 ㅋㅋ
그래도 정말 하루 빡세게 불태우고 해질때 도착하니 정말 좋았다.
먼것만 빼면 완벽한... 너무 좋았던 투어.
그리고 투어B했던 업체보다 여기가 오백배는 좋았다. 훨씬 재밌고 친절하고 좋았다. 밥도 더 나은것 같았다. 최고다!!
프리다이빙까진 아니고(난파선이 다 5미터 안쪽에 있다) 스노클링에 조금만 잠수할수 있어도 재밌을듯
East tangat gunboat : 아무리 찾아봐도 구글맵에 안나와서 sagnat isalnd의 오타인가 싶었는데 구글링해보니 또 그 근처에 난파선 몇개들을 이렇게 부른다고도 하는데 암튼 업체 홈피에 나와 있는 첫번째 포인트
Lusong gunboat : 도대체 일본애들은 여기에 배를 얼마나 수장시킨거야....
Lusong coral garden : 나는 오히려 이 루송 코랄가든이 재밌었다. 나의 스노클링 역사상 가장 긴 거리를 피닝한거 같긴 하지만 수심이 낮은데도 깊은데도 있었고 갑자기 거북이도 나오시고 진짜 장난아니다. 넓은 밭같은 느낌.... 미야코지마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걸 위협할 판
Pass Island : 날 좋을때 갔으면 장난 아닐듯. 사실 섬 감성은 없어서 나는 그냥 있다 왔는데 서양사람들은 무지하게 좋아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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