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양수발전소 봉화군 탈락 / 안동MBC
Автор: 안동MBC NEWS
Загружено: 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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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4 17:26:37 작성자 : 엄지원
◀ANC▶
4개 지자체가 경쟁을 벌인
정부의 신규 양수발전소 선정 발표 결과
봉화군이 탈락했습니다.
주민이 동의가 낮았던 점이
탈락의 결정적 요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엄지원 기자
◀END▶
◀VCR▶
◀SYN▶강태호
/한수원 신규 양수발전소 부지선정위원장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후보 부지 평가 결과
1순위 영동군, 2순위 홍천군, 3순위 포천시가
선정됐습니다"
봉화군 탈락의 운명을 가른 것은
'주민 수용성' 항목이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4개 지자체가
부지 적정성과 환경성, 건설 적합성 항목은
큰 차이가 없었지만, 주민 수용성에서
봉화가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지난달 말,
발전소 예정 부지 5km 안과 바깥으로 나눠
주민 대상 전화 설문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반영했습니다.
백두대간 한가운데에 자리한 봉화의
생태계 훼손에 대한 부담도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SYN▶강태호
/한수원 신규 양수발전소 부지선정위원장
"(양수발전소가) 들어갈 수 없는 지역이
있습니다. 아무리 지형이 된다 그래도 가령
백두대간이라든지, 희귀 보호종이 있는
지역이라든지.."
기대를 걸었던 봉화군은
적지않은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추가로 양수발전소 건립 계획이 세워지는
9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다시 노려본다는
방침입니다.
◀INT▶엄태항 봉화군수
"봉화군은 비록 이번 양수발전소 유치에는
실패하였으나 앞으로 더욱 심기일전하여
각종 국책사업에 적극 응모하는 등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하지만 유치 추진위원회까지 꾸렸던
수몰예정지 주민들은
주민 호응이 낮다는 한수원의 발표를
이해할 수 없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엄지원입니다. (영상취재 최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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