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장, 말씀을 노래하다 | 모리아의 새벽 | 창세기 22장
Автор: 세상에 하나뿐인 교회
Загружено: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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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se 1]
백 살을 넘긴
주름 사이로 흘러온 날들
먼 길을 돌아
이제야 여기 서 있네
갈대아 떠난
첫 발자국의 떨림에서
수없이 꺾인
의심과 눈물의 밤들
[Chorus]
모리아의 새벽에 난
두 손을 떨며 이름을 부르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대답 하나로 모든 걸 비추네
이삭의 숨결이 내 품에 있으나
마음은 이미 주 앞에 올려지네
[Verse 2]
“네 사랑하는
외아들을 데리고 오라”
말씀 앞에서
그 어떤 말도 못 하고
나무를 지는
아이의 가벼운 어깨 위로
백 년의 시간이
조용히 내려앉았네
[Chorus]
모리아의 새벽에 난
두 눈을 감고 발걸음 옮기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부르심 따라 여기까지 왔네
이삭의 웃음이 귓가를 채워도
마음 깊은 곳 떨림은 멈추질 않네
[Bridge]
이 모든 일 이후에야
이런 시험 내게 오게 했다는 말
돌아보면 한 걸음마다
준비된 것뿐이었네 (주여)
버릴 수 없어
그래서 더욱 내려놓네
[Chorus]
모리아의 새벽에 난
칼을 들지 않은 믿음으로 서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부르시는 그 음성에 울며
이삭의 이름을 가슴에 안고도
주신 이도 주님
받으실 분도 주님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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