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는 자는 망하고, 참는 자는 천하를 얻는다. 소동파 [유후론]. 명문감상27.
Автор: 해인학당(유순복)
Загружено: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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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파 유후론(장자방) 챕터 나눔.
00:00 서문
10:39 첫째 단락 호걸지사의 절제
14:37 둘째 단락 보통 사람의 용기
17:16 세째 단락 큰 용기를 가진 자
19:54 넷째 단락 결론
22:43 전체 내용
소동파의 〈유후론〉은 장량을 통해 권력을 쥔 사람의 자격을 묻는 글입니다.
장량을 통해 화내지 않는 용기의 의미를 읽어봅니다.
장량(張良, ? ~ 기원전 186년)의 자(字)는 子房. 전국시대 韓나라 귀족의 후예로, 진(秦)에 나라를 잃은 뒤 복수를 도모함.
훗날 유방을 도와 초한쟁패의 판세를 설계하며 한나라 건국에 기여하여, 기원전 202년, 한나라가 세워진 뒤 留侯(유후)로 봉해짐.
"갑작스러운 위기에도 놀라지 않고, 이유 없는 모욕에도 분노하지 않는 태도를
소동파는 대용(大勇)이라 말한다.
분노를 폭발시키는 것은 쉽지만, 큰 뜻을 지닌 자는 감정에 끌려가지 않는다.
@해인학당유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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