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은 제자리..충주 총선 경쟁 본격화ㅣMBC충북NEWS
Автор: MBC충북NEWS
Загружено: 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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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 커 ▶
내년 충주 국회의원 선거의 가장 큰 변수였던
조길형 충주시장이 중도 사퇴하지 않고
현직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충주 총선은 이종배 국회의원과
정치 신인들 간의 대결이 예상됩니다.
예비 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면서
출마 선언과 출판기념회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승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3선 이종배 의원에 맞서는
국민의힘 예비 후보자들이
잇따라 경쟁을 선언했습니다.
대통령실 행정관을 지낸 이동석 예비후보는
세대교체를 내세우며
가장 먼저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역 관련 공약도 발표했습니다.
◀ INT ▶ 이동석 국민의힘 예비후보
"1호 공약 충주에 빠지다를 통해 수도권 중심의 각종 규제를 혁파하고 관광 활성화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대전경찰청장을 지낸 정용근 예비후보는
37년 공직생활을 바탕으로
총선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열정의 차이를 보여주겠다며,
윤진식 전 의원과의 관계도
우회적으로 드러냈습니다.
◀ INT ▶ 정용근 국민의힘 예비후보
"짧은 기간에 충주 발전의 획기적 발판을 마련했던 윤진식 전 국회의원의 열정과 헌신을 이어받아서 충주 도약을 이끄는 선봉장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권혁중 국민의힘 문화관광분과 부위원장도
지난주 출판기념회를 갖고
예비후보 등록을 준비 중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중동의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예비후보 등록을 위해서
중앙당 검증을 거쳐야 하는데
아직 아무도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박지우 충주지역위원장이
검증을 신청한 뒤 출판기념회를 통해
출마 의지를 강력하게 밝혔습니다.
민주당 일각에서는 이인영 국회의원의
고향 출마 이야기도 나오지만
당사자가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활동을 재개한
이시종 전 지사의 움직임에도
관심이 가고 있습니다.
충주 국회의원 선거 특징 중 하나는
진보당의 등장입니다.
지난 2012년 야권 단일 후보로 출마했던
김종현 예비후보가 다시 총선에 도전합니다.
◀ INT ▶ 김종현 진보당 예비후보
"저는 국민들의 분노와 민심을 따라서 윤석열 정권 심판의 선봉에 서겠습니다. 야당답게 진보답게 거침없이 싸우겠습니다."
3선 중진의 현역 의원이 있음에도
예비 후보자들의 도전은 잇따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이승준입니다.
영상취재 이병학 천교화
◀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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