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투데이TV] 국립중앙의료원, 미 공병단 부지로 신축·이전 계획 확정…776병상
Автор: 메디컬투데이TV
Загружено: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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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김미경 기자]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을 위한 세부 계획이 서울시 심의를 통과해 신축 계획이 확정됐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 계획을 담은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심의는 국립중앙의료원이 이전할 예정인 서울시 중구 방산동 소재의 미 공병단 부지를 도시계획시설인 종합의료시설로 결정하고, 국립중앙의료원 및 중앙감염병병원의 건축 계획을 도시 관리 계획에 반영한 것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1958년부터 국가중앙병원으로서 필수의료 안전망 역할을 해왔으나 시설 노후화로 인해 역할 수행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지하 4층, 지상 15층, 연면적 196,172㎡로 새 국립중앙의료원과 중앙감염병병원을 신축할 계획이다.
병상 규모는 총 776병상으로 일반 병동 526병상 외에도 감염 병동 150병상, 외상 병동 100병상 등이 생긴다. 이는 기존 500병상의 1.5배 수준 병상이 확보되는 것이다.
현재는 기본설계가 진행 중으로, 2026년 착공하고 20208년 말 준공할 예정이다.
정통령 공공보건정책관은 “국립중앙의료원 신축이전 사업에서 반드시 거쳐야 하는 도시관리계획 변경 절차가 서울시 협조로 마무리됐으며, 국립중앙의료원이 국가 필수의료 중추기관으로서 역량과 위상을 갖출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공간본부장은 “국립중앙의료원이 새롭게 건립되면 공공 의료 환경이 한층 더 개선될 뿐만 아니라, 국가 공공 의료 체계 중심 기관으로서 기능이 강화돼 도심 내 응급·감염병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김미경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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