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시골집으로 다시 복귀, 좋다 너무 좋다 | 시골집브이로그
Автор: 무월기행
Загружено: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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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시간 빼고는 온종일 모니터만 보고 있는 나, 시력 회복이 필요해 구례로 달려왔습니다.
이번에 다녀온 하동의 무애산방은 고양이 7마리의 환대와 사장님이 열어주신 차(茶)의 지평! 티코스는 예상보다 훨씬 밀도가 높았어요. 숯불에 고등어도 굽고, 시골의 겨울은 도시에 있을 때보다 어쩐지 더 바쁘게 흘러갑니다. 그래도 최대한 자연을 보며, 눈도 휴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이번 영상도 즐겁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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