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대한민국에게 정동희가 꼭 들려주고 싶은 영화 이야기, 『사관과 신사』 2시간2분짜리 로맨스 영화인 ‘사관과 신사’를 저는 중학생 사춘기 때 영화관에서 보았습니다.
Автор: 더뷰 정동희 Zheng, Donghee
Загружено: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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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대한민국에게 정동희가 꼭 들려주고 싶은 영화 이야기, 『사관과 신사』
2시간2분짜리 로맨스 영화인 ‘사관과 신사’를 저는 중학생 사춘기 때 영화관에서 보았습니다. 당시 저에게 엄청난 메시지를 이 영화는 던져주었고 시간이 흘러 전혀 생각 못하다가, 올해 추석 때 대구 방문 고속버스 안에서 43년 만에 다시 이 영화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줄거리는 남자 2명이 장교가 되기 위해 군사학교에 입학했고 그 과정 속에서 동네 여성2명과 로맨스에 빠지게 됩니다. 그런데 주인공인 리처드 기어는 입교 당시 싱글이라서 예상치 못한 로맨스에 장애물이 없었으나 다른 사람 시드는 사망한 형제의 전 약혼녀와 임관 후 결혼할 것을 강요받고 있으며, 군사학교 입교 후 예상치 못하게 사귀게 된 동네 여성 리넷이 임신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고공 감압실 모의 훈련 중 극심한 공황 발작을 일으킨 시드는 훈련 완수를 포기하고 리넷에게 결혼을 제안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상황은 급반전됩니다. 리넷은 임신한 상태가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말하면서 해군 조종사와 결혼해 해외에서 거주하며 신분 상승을 꾀하려 했던 속내를 드러내며 청혼하는 그를 거절합니다. 절망한 시드는 모텔에서 목을 매 자살하게 되죠.
(중략)
그런데 동료의 죽음이라는 트라우마를 결국 극복하고 장교에 임관한 주인공 리처드 기어는 임관되자 마자 신분 상승을 노리며 파티 파트너가 된 여자 주인공이 일하는 공장을 찾아가며 같이 일하는 그녀의 엄마의 눈물 축하 속에 그녀를 안고 그 공장을 걸어나오며 이 영화는 끝납니다.
이 때 유명한 주제곡(Joe Cocker와 Jennifer Warnes가 부른 "Up Where We Belong")이 나오며, 모두에게 감동을 안겨다주죠.
이 노래 가사는 2025년 대한민국에 꼭 전달해야 되는 메시지가 놀랍게도 43년 전에 써져있어, 그 부문만 인용합니다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누가 알겠는가 (Who knows what tomorrow brings)
세상에는 소수의 마음만이 살아남는다 (In a world few hearts survive)
그게 진짜일 때, 난 그걸 살아있게 해 (When it's real, I keep it alive)
길은 멀다 (The road is long)”
다음은 이 영화 상영 뒤 10년이 지난 시점에 Joe Cocker와 Jennifer Warnes가 두 가수가 어느 무대에서 다시 부른 노래입니다
• Joe Cocker & Jennifer Warnes - Up Where We...
사랑하는 대한민국이여, 여러분은 이 영화 속에 나오는 두 사랑 이야기 중에 어디를 지금 선택했다고 생각하십니까?
“뒤를 돌아보며 삶을 살아라 (Live their lives looking behind)
우리가 가진 전부는 지금 여기뿐이야 (All we have is here and now)”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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