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4년 멈추지 않는 포성... ‘핵 이전’ 공방
Автор: OBS뉴스
Загружено: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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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우크라이나 전쟁이 4년을 넘기며
장기화되고 있지만, 양측 모두
물러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러시아는 유럽이 핵무기를 우크라이나에
이전하면 후회하게 될 거라고 경고했고,
우크라이나는 근거없는 말이라며
일축했습니다.
이윤택 월드리포터입니다.
【기자】
우크라이나 전쟁이 4년을 넘어섰지만, 종전의 신호는 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전쟁 초기 작전을 지휘했던 지하 벙커 시설을 공개하며 초심을 강조했습니다.
끝까지 싸우겠다며 유럽에 변함없는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협상에 유럽이 필요합니다. 최대한 참여할 수 있도록 가능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유럽의 리더십을 기대합니다.]
유럽 정상들은 우크라이나 지원 동맹국 모임인 ‘의지의 연합’ 회의에 참여해 러시아에 휴전을 촉구했습니다.
영국은 러시아에 대한 290여 건의 추가 제재와 함께 6백억 원 규모의 우크라이나 지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는 물러설 뜻이 없습니다.
푸틴 대통령은 이미 많은 목표를 달성했지만 완성된건 아니라며 전쟁 지속 의지를 표명했습니다.
그러면서도 평화적 해법은 여전히 열려 있다면서 우크라이나가 돈바스 지역을 포기해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습니다.
또 유럽이 우크라이나에 핵무기를 이전하려 한다는 정보가 있다며, 후회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 러시아 대통령:
핵무기를 사용하려는 의도가 있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그들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우크라이나와 유럽은 러시아가 근거 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일축했습니다.
유엔은 전쟁 4년을 맞아 우크라이나의 지속적인 평화를 지지하는 결의를 한국을 포함한 107개 회원국의 찬성으로 채택했습니다.
러시아와 북한 등 12개국은 반대했고, 미국과 중국은 기권했습니다.
월드뉴스 이윤택입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유럽 #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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