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Автор: 찰나의 아름
Загружено: 2026-02-06
Просмотров: 10
Описание:
[Verse 1]
깜깜했던 골목길
숨이 차게 뛰던 밤
작은 손을 잡아 쥔
너는 말이 없었지
발끝으로 번져 온
물웅덩이 차가움
그 위로 날아올라
작게 깜빡이던 것
[Chorus]
우리 머리 위에
잠깐이지만 세상을 다 밝히는 듯
사라질 걸 알면서도
우린 올려다봤지
꼭 잡을 듯이
네 두 눈에도
잠시 머물던 빛이 흔들리던 밤
잡히지 않는 그 한 점을
나는 아직도 찾아 헤매
[Verse 2]
말로 다는 못 했던
미안했던 얘기들
너는 웃어 넘기고
발로 자갈만 찼지
그때 내 어리석음
뒤늦게야 알게 돼
너를 비추던 것들
내가 막고 있었다는 걸
[Chorus]
우리 머리 위에
잠깐이지만 세상을 다 밝히는 듯
사라질 걸 알면서도
우린 올려다봤지
꼭 잡을 듯이
네 두 눈에도
잠시 머물던 빛이 흔들리던 밤
잡히지 않는 그 한 점을
나는 아직도 찾아 헤매
[Instrumental]
[Bridge]
해마다 여름 끝자락
같은 골목 그 자리
손을 뻗어보지만
닿는 건 차가운 공기뿐 (아아)
너는 어디쯤에서
또 다른 밤을 걷니
누군가의 손을 잡고
그 빛을 보고 있을까
[Chorus]
우리 머리 위에
잠깐이지만 세상을 다 밝히는 듯
사라질 걸 알면서도
우린 웃고 있었지
울 것 같으면서
이제 나 혼자
올려다보는 밤하늘이 조금은 덜 아파
언젠가 다시 스칠 때면
그때 못 했던 말
조용히 할게
Повторяем попытку...
Доступные форматы для скачивания:
Скачать видео
-
Информация по загрузк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