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왕의 시신을 아무도 못 건드렸다 | 단종의 일생
Автор: 조선의만담꾼
Загружено: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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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여섯 번째 임금, 단종.
재위 3년. 유배 4개월. 복권까지 240년.
어머니는 태어난 지 하루 만에 세상을 떠났고,
할아버지 세종도, 아버지 문종도 일찍 죽었습니다.
열두 살에 홀로 왕위에 오른 아이는
삼촌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강원도 영월 청령포로 유배됩니다.
그리고 열일곱에 죽었습니다.
그의 시신을 거두면 삼족을 멸한다는 엄명이 내려졌고,
아무도 나서지 않았습니다.
이 영상은 조선왕조실록(단종실록, 세조실록, 중종실록, 숙종실록)에
기록된 내용과 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ai 참고이미지를 생성한 것이라,
전통 의복 등에는 차이가 있는 점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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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조선역사 #한국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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