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집단폭행 한국인 "안 도와줬다"...억울한 영사관 '5851자 해명'|지금 왜
Автор: JTBC News
Загружено: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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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외교부 홈페이지에 5851자에 이르는 보도 설명자료가 올라왔습니다. 자료의 제목은 '일본 삿포로 집단 폭행 피해자에 대한 외교부·주삿포로총영사관 대응 보도 관련'. 최근 일본 삿포로를 여행 중이던 한국인이 현지에서 집단 폭행을 당해 크게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일본어를 하지 못하는 피해자는 주삿포로 총영사관 측에 일본 경찰에서 조사받을 때 통역을 지원해달라고 간곡히 요청했지만 영사관이 이를 거부했다고 주장했는데요. 해당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파만파 퍼지자, 외교부는 일부 주장과 왜곡된 보도를 바로잡고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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